2009/10/20

い・じょんそん:さびしい人たち


い・じょんそん(이정선):さびしい人たち(외로운 사람들)

  • 어쩌면 우리는 외로운 사람들
  • もしかしたら私たちは寂しい人たち
  • 만나면 행복하여도
  • 会えば幸せだけど
  • 헤어지면 다시 혼자 남은 시간이
  • 分かれるとまた一人になる時間が
  • 못견디게 가슴 저리네
  • 絶えられないほど胸に染みる。
  • 비라도 내리는 쓸쓸한 밤에는
  • 雨の降る夜にでもなれば
  • 남몰래 울기도 하고
  • 陰で泣いたりもするし
  • 누구라도 행여 찾아오지 않을까
  • もし誰か会いに来るんじゃないかと
  • 마음 설레어 보네
  • 待っていたりもする
  • 거리를 거닐고 사람을 만나고
  • 街を歩き人と会い
  • 수많은 얘기들을 나누다가
  • 沢山おしゃべりをしてから
  • 집에 돌아와 혼자 있으면
  • 家に帰り一人になると
  • 밀려오는 외로운 파도
  • 押し寄せてくる寂しさの波
  • 우리는 서로가 외로운 사람들
  • 私たちはお互いに寂しい人たち
  • 어쩌다 어렵게 만나면
  • 運良くようやく出会えたら
  • 헤어지기 싫어 혼자 있기 싫어서
  • 分かれたくないし一人になりたくないから
  • 우린 사랑을 하네
  • 私たちは愛をする。

はん・よんえ:渡れない川(韓国歌)


ハン・ヨンエ(한영애):渡れない川(건널 수 없는 강)
  • 手を出せば届けそうにきみはそばにいても
  • 손을 내밀면 잡힐것 같이 너는 곁에 있어도
  • いつからか私たちの間には川の流れができて
  • 언제부턴가 우리 사이엔 흐르는 강물
  • もう渡ることができない
  • 이젠 건널 수 없네
  • 私が近づいていくときみはまた遠くの土手の裏に隠れてしまい
  • 내가 다가가면 너는 또멀리 강둑 뒤로 숨어서
  • 美しい過去の記憶を流しながら
  • 아름다웠던 지난 일들을 흘려보내고
  • 声も出さずに微笑んでいる。
  • 소리도 없이 웃네
  • 恋しく思っても見えるのは川の流れだけで
  • 그리워해도 보이는 것은 흘러가는 강물뿐
  • 渡ろうにも渡れなく遠くに行ってしまい
  • 건너려해도 건널 수없이 멀어져가서
  • 今はもう見えない。
  • 이젠 보이지 않네

2009/10/18

韓国への航空便、済州航空



済州航空:2009年3月から日本北九州・大阪路線の営業を開始した格安航空会社。2009年11月末からは大阪⇔金浦空港(ソウル)、2010年3月頃から名古屋⇔金浦空港(ソウル)の路線を毎日運行すると発表・・・ 続きを読む